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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nday, Apr 12, 2026

未生 vs doctor frost:截然不同的改編方法

2014/12/04 來源:滬江網

眾所周知,仍在連載中的tvN韓劇《未生》無論是韓國國內還是海外都持續火熱,。而OCN韓劇《doctor frost》同樣作為一部由網絡漫畫改編的韓劇,自然被網友拿出來和《未生》進行對比。且不談質量和人氣,僅從改編方式上,我們便可以發現這兩部劇是截然不同的。下面跟著小編來一探究竟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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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생'은 원작 스토리를 충실하게 따라가되, 드라마적 재미를 위한 인물과 사건을 일부 가미시키는 방식을 채택했다. 대신 박대리(최귀화)의 날개가 돋는 장면 같이 극의 중요한 에피소드라 판단했을 경우 만화같은 CG까지 서슴지 않고 취하는 결단력을 보였다.
《未生》在忠實於原著故事的基礎上,對人物及事件上進行了一定加工。例如原著中朴代理身後長出翅膀的場面在劇中同樣成為重要的情節之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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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로스트'는 이와 다른 방향을 택했다. 주인공 프로스트 교수(송창의)가 천재 심리학자 교수이고, 타인의 감정을 전혀 공감하지 못하는 특성을 비롯해 그 곁에 생기 넘치는 심리학과 조교 윤성아(정은채)가 곁에 있다는 설정은 그대로다. 다만, 이를 OCN 특유의 수사극에 접목시켜 힐링 심리 수사극을 변화했다. 이에 따라 원작에는 없던 남태봉(성지루) 형사가 주요 인물로 추가됐다.
而《doctor frost》則採取了截然不同的方法。雖然該劇仍保留了原著中對與他人沒有同感的天才心理學教授Frost和助教尹聖雅的人物設定,但整部劇的類型被OCN改編成了一部治癒心理調查劇。因此原著中本沒有的刑警南泰峰也成為了劇中的主要角色。
프로스트 교수가 상담으로 내담자가 가지고 있던 마음의 병을 알아내고 치유하는 데 원작의 이야기가 집중됐다면, 드라마에서는 마음의 병을 가진 사람들이 일으키는 범죄를 해결하는 모습에 더 초점이 모아졌다.
雖然Frost教授通過商談的形式以了解諮詢者心病的情節設定與原著一致,但顯然劇中更注重對患者犯罪行為的解決。
두 작품의 공통점도 물론 있다. '미생'과 '닥터 프로스트' 모두 원작 속 주요 캐릭터의 특징적인 외모 싱크로율을 맞추려는 데 고심한 제작진의 흔적이 엿보인다는 점이다. 이는 기존 웹툰의 원작팬들을 시청층으로 연결시키기 위한 노력의 일부다.
當然,兩個作品有其共同點。兩部劇的製作團隊在對原著人物的形象還原上都下足了功夫,這也是出於提升原著粉絲對電視劇接受度的考慮。
'미생' 속 한석률(변요한 분) 김대리(김대명), 그리고 각각의 에피소드에 등장했던 박대리(최귀화), 재무부장(황석정) 등은 만화를 찢고 나왔다 하여 '만찢남(녀)'이라는 별명을 얻을 정도다. 또 장그래(임시완), 오차장(이성민)처럼 외모보다는 캐릭터가 풍기는 분위기가 원작과 판박이다.
《未生》中韓石律、金代理以及在各小故事中出現的朴代理、財務部長等角色的扮演者都足以稱得上「漫撕男(女)」(撕開漫畫走出來的人)。同時,當觀眾看到像張克萊、吳次長這樣的角色時,會產生一種從原著中走出來的感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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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터 프로스트' 역시 원작 프로스트 교수의 백발 이미지를 화면으로 옮겨오기 위해 주연배우 송창의가 자신의 헤어를 수 차례 탈색을 하는 노력을 쏟았고, 이후 더 높은 싱크로율을 위해 가발을 착용해 연기를 감행했다. 비록 원작 캐릭터와의 싱크로율에서는 다소 어긋난 감이 있지만, 노력 자체는 확실히 눈여겨볼 만한 부분이다.
而《dorctor frost》中的Frost教授扮演者宋昌義為了呈現主角的白髮形象,將自己的頭髮經過數次漂白。而為了最大化還原原著,他更是戴上假髮出演。雖然和原著形象仍存在出入,但他所付出的努力有目共睹。
프로스트의 대학동기였던 송선(이윤지)의 경우에는 원작자 이종범 작가가 애초 배우 이윤지를 모델로 해당 캐릭터를 그렸다는 점을 밝힌 만큼 높은 싱크로율을 보이고 있다.
而教授的大學同學宋善這一角色原本就是作者在創作之初為演員李允智量身定做,因此還原度非常高。
현재 '미생'은 총 20회 중 이제 14회를 넘어선 상태다. 특히 '미생'은 원작을 즐겨봤던 기존 팬층은 물론 직장인의 애환을 그린 현실적인 스토리로 전 연령대 남녀 시청자에게 공감대를 형성하며 연일 시청률 상승세를 이어가며 신드롬을 일으켰다.
目前共20集的《未生》已播出到14集,赤裸裸的職場現實無論是對喜愛原著的粉絲,還是各年齡層的觀眾都產生了心理上的共鳴,連日來收視率節節攀升。
'닥터 프로스트'는 총 10회 중 이제 막 2회를 끝냈다. 현재로서는 이처럼 원작과 다소 다른 방향으로 휘어진 이야기에 시청자의 호불호가 엇갈리는 상황이다. '미생'과는 조금은 다른 리메이크법을 택한 '닥터 프로스트'가 남은 8회 동안 원작팬들은 물론 일반 시청자까지 매료시켜 '미생' 같은 인기를 거머쥐게 될지 주목된다.
而共10集的《doctor frost》目前雖然只播到第2集,但與原著不一致的情節也引來了觀眾的議論紛紛。接下來的8集他能否像《未生》一樣博得大眾的青睞?請拭目以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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